메뉴 건너뛰기

더샵 신문그리니티

부동산뉴스

전국 주택 매매심리 상승세 속 알짜 분양단지 ‘더샵 신문그리니티’ 선봬

조경1.png

 

[한스경제=문용균 기자] 전국 부동산시장의 소비심리가 상승국면에 접어들었다. 각종 지표를 통해 뚜렷한 주택 매매심리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고, 지방 아파트 값도 꿈틀대는 추세다. 이에 전국적으로 지역 내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알짜단지를 중심으로 선점 경쟁도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국토연구원이 지난달 16일 발표한 ‘7월 부동산 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지날 7월 117로 잠정 집계됐다. 올 1월 91.5를 기록한 이후 3월(103.6), 5월(112) 등을 거쳐 큰 폭으로 뛴 것이다. 이 지수는 115를 넘으면 본격적인 상승국면에 돌입한 것으로 해석되는 만큼, 전국 부동산 시장의 소비심리에 대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 이러한 분위기 변화에 발맞춰 전국의 주택 매매가격 역시 14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7월 전국 주택의 매매가격지수는 0.03%가 올랐다. 이는 지난해 5월(0.01% 상승) 이후 처음으로 상승한 것이다.

또한 주목할 점은 전국 미분양 아파트의 감소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7만 5438가구로 정점을 찍었던 전국 미분양 가구수는 △3월 (7만 2104가구) △4월 (7만 1365가구) △5월 (6만 8865가구) △6월 (6만 6388가구) 등을 거쳐 7월에는 6만 3087가구로 크게 줄었다. 반년 사이 1만 2351가구(16.37%)가 급감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국 곳곳 알짜 입지에서 분양에 나선 주요 단지에 관심이 쏠린다. 경남 김해시 신문1도시개발구역 A7-1 블록에 조성되는 ‘더샵 신문그리니티’가 대표적이다. 김해시 도시개발사업의 완성으로 불리는 신 주거타운 ‘신문 1지구’에 들어서는 첫 분양단지로 우수한 입지를 갖춘 데다 더샵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이 강점인 단지다.

더샵 신문그리니티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02㎡ 총 1,14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652가구 △102㎡ 494가구로, 희소성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단지의 강점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한 입지여건이다. 기존 조성된 장유∙율하신도시의 완성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고, 단지 인근에 들어선 김해 최대규모 김해관광유통단지에도 롯데아울렛, 농협하나로클럽 등 쇼핑시설과, 김해롯데워터파크 등도 대거 들어서 있다. 아울러, 향후 테마파크와 쇼핑몰, 콘도, 호텔 등이 추가로 들어설 계획인 만큼 지역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