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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특화’ 아파트 관심 속 더샵 신문그리니티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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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조경설계를 특화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수요자들 사이 주거 쾌적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단지 가까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규모감 있는 조경설계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사로잡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4월 한국갤럽이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2023자료에 따르면, 향후 주택 결정 시 주거/자연환경 쾌적성을 중시해 선택하겠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30%에 달했다. 이는 전통적인 주거 선택 요인으로 꼽혔던 ‘학군/학원 등 자녀 교육 여건’(26%)은 물론 '치안, 방범 등 지역 안전'(16%), '보육 여건 우수성'(12%) 등을 상회하는 수치다.

건축법에 따르면 연면적 2000㎡ 이상의 대단지의 경우 대지면적의 15% 이상을 조경 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대단지에 마련되는 특화 조경설계가 타 단지와 차별성을 부각하는 요소로 떠오르는 이유다.

이에 김해 신문1지구에서 분양중인 ‘더샵 신문그리니티’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랜드마크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규모에 걸맞은 대규모 특화 조경설계가 적용돼서다. 경남 김해시 신문1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02㎡ 총 1,146가구 규모다.

단지의 장점으로는 규모감 있는 차별화된 조경설계가 단지의 장점으로 꼽힌다. 지역 자연경관인 조만강 대청천을 수경시설을 통해 표현한 ‘네이처테라스’를 필두로 석가산과 조형폭포를 담아낸 ‘미라지포레’, ‘썬큰가든’, ‘페르마타가든’, ‘팜가든’, 순환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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